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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50주년 기념 행사 일정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2일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 일정이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로 확정됐다.  

1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단 50주년 추진협의회원, 관련부서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회의에서는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의 취지 및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사업 추진 부서장들이 추진협의회원들에게 기념사업 분야별 추진 상황보고를 하고 각 부서 업무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올해는 구미공단 조성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서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100년 지속성장 가능한 구미공단의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을 지정하고, 기념주간 내 기념식과 함께 문화・체육・예술행사 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9월 18일에는 구미코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의 시간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인 공단 50주년 음악의 밤이 개최 될 예정이다. 또 9월 20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공단 50주년 페스티벌에 시민들로 구성된 밴드, 댄스, 국악 등 동아리 10여팀이 공연을 계획해 시민들이 만드는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장세용 시장은 “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을 지난 반세기 역사를 재조명하고 구미 경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뜻 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추진해 참 좋은 변화로 활기찬 공단, 시민모두가 행복한 구미가 되도록 전부서가 함께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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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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