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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수립 100년을 공부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김천드림스타트 아동 역사탐구 기획교육
김천시(시장 김충섭) 드림스타트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아동들에게 현장방문을 통해 진짜 우리 역사에 대한 교육을 기획하고 첫번째 시간으로 서대문 형무소를 찾았다.  
ⓒ 경북문화신문

드림스타트에서는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동영상과 역사전문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공부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후원자인 한국전력(주) 나누미 봉사자들과 임시정부청사 모형 만들기 및 역사 토론을 통해 아픈 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로 했다.

또한 13일에는 역사가 살아숨쉬는 현장인 서대문 형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수많은 독립 투사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해 들었으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는 교과서나 책에서 배운 내용과 동영상으로 보았던 살아있는 역사 체험을 했다. 곧 74주년 광복절을 맞은 아동들이 역사의 아픔과 교훈 그리고 나라사랑에 대한 생각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 대한 역사공부의 기획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근대 우리나라의 기틀이 잡히기까지의 역사공부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해하고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과 역사의식을 지닌 건강한 김천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하여 실시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에 오는 10월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한국전력기술(주)의 후원으로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할 계획에 있다.

가족행복과 장재근 과장은 “우리역사에는 한국인의 혼, 선조의 지혜, 후세에 던지는 교훈이 함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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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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