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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북교육계획 수립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0일
경북교육정책기획단 발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0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2020년 경북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2019 경북교육정책기획단’발대식과 1차 협의회를 가졌다.

2019 경북교육정책기획단은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 4명, 교직원 11명(교장 4명, 교감 4명, 사무관 1명, 교사 2명)과 교육전문직원 4명(장학관 2명, 장학사 1명, 교육연구사 1명) 등 내부위원 15명을 포함한 총 19명으로 구성, 내년 2월 말까지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8차례 협의회와 온라인 카페를 활용한 상설 모임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특히 교육 현장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병행해 올해 경북교육 정책의 역점 시책과 주요 과제별 수요자 만족도를 조사 분석하여‘2019 경북 교육 추진 현황 보고서’를 작성한다. 보고서는 도교육청 각 부서에 제공해 2020 경북교육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정책기획단이 경북 교육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신나는 교실, 소통하는 학교, 함께여는 즐겁고 행복한 경북 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정책 추진 현황과 성과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분석으로 2020 경북 교육 주요업무 계획 수립에 큰 보탬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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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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