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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충섭 위원장, 배수향 공동위원장)는 23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흥식 김천지사장, 김영삼 김천고용복지+센터소장 등 2명의 보궐위원에게 위촉장 수여 및 협의체 상반기 운영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 개최 안내,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인력풀 추가 구성, 2019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실질적인 복지협력 기구로서 복지사각지대발굴, 지역사회 자원발굴, 서비스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우리시 복지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잘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수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시와 지역복지기관과 읍면동협의체가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하여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국장 1명과 대표·실무·읍면동 협의체가 지역복지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활동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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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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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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