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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 피아스튜디오와 공동업무 협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피아스튜디오(대표 박송이)와 김천대학교(총장윤옥현) 스포츠재활학과에서는 상호 맞춤형 실습 활동 및 발전을 위한 공동업무 협약을 피아스튜디오에서 26일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김종근 교수는 “피아스튜디오는 다년간 경력을 보유한 김천출신 필라테스, 요가 등에 관해 연구하고 있는 곳으로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재활 현장에서 실경험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여학생들 같은 경우 남학생보다는 진로에 대한 확신이 크지 않았는데 본 협약을 통해 스포츠재활 + 소도구를 활용한 재활 및 필라테스를 배울수 있는 계기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어 협약의 중요성과 이번 협약이 학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아스튜디오 박송이 대표는 “현재 피아스튜디오는 10년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필라테스 저변 확대에 큰 힘을 쏟고 있는 센터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스포츠재활에서 필라테스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고, 지역출신으로써 지역의 본 학과와 같은 과가 있다는 것이 새롭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필라테스 기구 및 플라잉 요가 등도 터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부여 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고 이번 협약이 상호 발전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추후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후, 피아스튜디오와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학과 맞춤형 실습 활동 및 새로운 학문 등에 있어 더욱 많은 경험을 쌓을 것으로 보이며,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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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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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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