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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진학 학부모 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6일
학부모 강좌 선택 호응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이 26일 경북교육청연수원 인재관에서 구미시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부모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육 및 대입 진학 지도 이해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학부모에게 미래교육의 방향을 이해시키고, 변화하는 대입 정책 및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진학 지도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연수는 지금까지의 학부모 연수와는 운영 방법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 일제식으로 진행해온 연수 방법에서 벗어나 학부모가 사전에 강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1,2부로 나눠진 연수 1부에서는 공통 강좌로 '미래교육과 학부모의 건강한 소통법'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3개의 선택 강좌를 개설해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선택 강좌는 자녀의 성장 과정과 학부모의 취향을 고려해 개설됐다. 대입 진학 정보가 필요한 학부모들을 위한 강좌로 개설된 '대입 정책의 방향과 진로 진학의 실재'에는 150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어린 자녀를 둔 초보 학부모들을 위한 '누구나 부모는 처음이다' 강좌에는 65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문화 및 심미적 소양을 제공하는 '명화 속에 담긴 인문학 이야기'에는 45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학부모의 다양한 취향과 필요를 충족시키는 연수가 됐다. 

이백효 교육장은 “미래사회는 창의융합적인 능력과 협력 공존의 인성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구미교육청은 교육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이 구미에서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밝혔다. 또 “구미 인재의 외부지역 유출을 막고 지역 안에서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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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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