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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불법보관 의료폐기물 처리완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7일
김천시는 양천동과 어모면 2곳에 불법으로 보관되어 있던 의료폐기물 80톤을 처리완료 했다고 26일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처리한 폐기물은 처리시설이 부족하여 의료폐기물 수집, 운반업체에서 불법보관하고 있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처리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의료폐기물 관활기관인 대구지방 환경청에서 처리방안을 마련하여 김천시에 불법보관된 의료폐기물 전량을 처리 완료하였다.

 한편, 김천시는 주민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불법보관된 장소 2곳에 대하여 보건소 방역차를 동원하여 수시로 소독을 실시 하였으며, 시관계자는 “이번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사태처럼 폐기물을 불법방치하는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순찰 및 사업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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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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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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