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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5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24일 동락공원 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4일 오후 1시,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아울러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최장수 인기프로그램이다.
특히, 녹화당일에는 국민MC 송해의 화려한 입담과 초대가수 진성, 현숙 배일호, 장태희, 주미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여 신명나는 무대로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선은 내달 2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공개녹화에는 15개의 팀이 출연해 다양한 끼와 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9월 2일부터 17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홍보담당관실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또한 사전 참가신청을 못하는 시민을 위해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구미시 관계자는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시편 개최를 통하여 구미공단 조성 50주년의 역사를 되새기며, 구미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흥겨운 음악무대로 시민들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구미시 홍보담당관실 : (054) 480-6722~9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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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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