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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신발 뒤꿈치 ‘빛 반사지’ 제작·부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선산보건소, 어르신 야간 안전 보행 최선
ⓒ 경북문화신문
선산보건소(소장 최현주)가 구미시 산동면 봉산1리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의 야간 안전 보행을 위해 신발 뒤꿈치에 '빛 반사지'를 제작·부착해줬다.

빛반사지는 초저녁·야간 시간대에 차량 진행 시 나오는 전조등 빛을 반사해 발걸음 움직임에 따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운전자가 보행자의 위치를 좀 더 일찍 인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갖게 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지난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최로 진행된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이어 신발 뒤꿈치 빛반사지 부착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선산보건소장은 “신발 반사지 부착으로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야간 안전 보행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가능한 야간 보행을 자제하고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밝은색 옷을 입길"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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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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