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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장경식 의장, 제1대 도의회 강만철 前 도의원 방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김희수 의원(포항, 자유한국당)은 추석을 맞아 3일 제1대 경북도의회 의원 중 유일하게 생존하고 계시는 강만철 前 의원(97세)을 찾았다.
ⓒ 경북문화신문

장 의장 일행은 강만철 前 의원과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 지방의회가 출범했던 당시 상황과 의정활동에 대해 환담을 나누고, 경상북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지방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견을 들었다.

강만철 前 의원은 장경식 의장을 비롯한 제11대 경북도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직접 찾아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장 의장과 김 의원은 지방의회의 살아있는 역사로서 오래도록 건강하기를 기원했다.

장 의장은 “선배 의원님들의 노력을 이어받아 제11대 의회 슬로건인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를 지향해 더욱 성장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1952년 61명의 도의원으로 구성해 최초 개원했으며 강만철 前 의원은 당시 28세 최연소 의원으로 활약했다. 이후 도의회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해산되었다가 1991년 제4대 의회 구성 후 현재 제11대 의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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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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