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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LG드림페스티벌 지역 예선 종료, 부문별 탑5 결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오는 28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결선
지난 8월 31일~9월 1일, 양일간 열린 제19회 LG드림페스티벌 대구/부산, 서울 지역예선이 모두 종료됐다.
ⓒ 경북문화신문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LG경북협의회가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8월 한 달 동안 총 400개팀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8월 31일 대구/부산예선과 9월 1일 서울예선 등에서 그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쳐 가요/댄스 부문별 TOP5 10개 팀이 최종선발 되었다. TOP5 참가팀은 오는 28일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꿈을 위한 마지막 최종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각 부문별 대상팀은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70만원, 인기상 5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LG경북협의회장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이 대외시상으로 주어진다.

지난 예선 경연 결과는 가요부문 TOP 5에 극한감성, 김동균, 디클레프, 박은혜. 아가파오로 결정되었으며, 댄스부문 경연에서는 REALMOTION, A.YOUTH, Unknown Family, 춤서리, 쿨피스팀이 TOP 5로 결정됐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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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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