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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콘, 스마트홈 IoT 허브 출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소재 ㈜네콘(대표 우인구)이 스마트홈 구현을 위한 구심점인 IoT 허브(상품명 네콘 IoT 허브)와 관련 앱을 자체기술로 개발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네콘 IoT 허브는 기존의 적외선 방식과 Wi-Fi 방식의 가전을 모두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제품이며, 특히 심플한 외양으로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미시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본사를 둔 ㈜네콘은 IoT 플랫폼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네이버와 현대HCN 등과의 공동사업을 확장해왔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추어 9. 6(금) 11:00 구미코 2층 특설무대에서 제품 및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전기 부품, ICT 분야의 국내 최대 제조기반을 갖춘 구미시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비롯한 홈케어 가전 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 및 관련사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는 등, 침체된 구미 전자산업의 활력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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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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