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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경운대학교 위탁운영 예정
구미시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에 선정됐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들에 대한 과학적인 체력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정부사업으로, 국민체력인증 검사를 통한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 및 체력인증을 공식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선정된 구미체력인증센터는 경운대학교 13호관(경북 구미시 산동면 강동로 730)에 설치될 예정으로 10월 초에 설치를 완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계적인 운동건강 과학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미체력인증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경운대학교(총장 한성욱)는 구미시민의 체력상태에 대한 건강 체력기준을 제시하고, 과학적 분석방법에 의해 측정·진단·처방을 기반으로 전문 건강운동관리사의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교실 등을 관내 다양한 협업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한성욱 경운대학교 총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사업 구미체력인증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주민에게 과학적인 체력관리 서비스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웰니스적인 삶 유지를 위하여 소임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내실 있는 운영으로 주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체육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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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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