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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추석명절 앞두고 광폭행보로 민생현장 챙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6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부터 12일까지 포항, 칠곡, 구미, 김천, 안동의 민생현장과 기업체 등을 찾아 추석명절을 앞 둔 도민의 일상을 세심히 챙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광폭행보를 펼친다.
ⓒ 경북문화신문

첫날인 9일에는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환동해지역본부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한다.

이어 아동양육시설인 선린애육원을 찾아 시설을 둘러본 후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 등 20여명의 입소 아동과 함께 윷놀이,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선린애육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북의 미래는 커가는 아이들의 손에 달렸기에 아이들이 일자리에 대한 걱정 없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둘째날인 10일에는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4차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1일 대구광역시장으로서 대구시청으로 출근하여 대구시청 간부들과 티타임을 갖은 후, 정례조회에 참석하여 시청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서남신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후, 상인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오찬간담회 시간을 갖고 전통시장의 애로사항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대구드림텍과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삼보모터스(주) 세천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본 후, 입소자와 관계자, 그리고 이날 출근하여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한다.

늦은 오후에는 1일 경상북도지사로서 경북 소재의 민생현장을 둘러보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함께 대구경북상생과제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한다.

셋째날인 11일에는 칠곡에 소재한 산동금속공업(주), 구미에 소재한 ㈜선테크, 김천에 소재한 ㈜라크인더스트리를 차례로 방문하여 추석명절을 앞두고 출근하여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생산시설과 복지시설을 둘러본 후, 일본 수출 규제 등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청년 일자리창출,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2일에는 도청 7층에 위치한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찾아 휴일에도 근무에 여념이 없는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후 경북지방경찰청 112상황실, 풍산파출소를 차례로 찾아 도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황근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안동역을 방문하여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따듯하게 맞이하는 것으로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 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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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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