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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보, 박판수 경북도의원,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정 나눠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9일
나기보(김천1), 박판수(김천2) 경북도의원은 5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재실)와 김천시 구성면에 위치한 소망요양을 방문해 따듯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 나기보 경북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2008년에 설립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적·자폐성 중증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소망요양원은 2014년에 설립된 노인요양시설로서, 중풍·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계신 어르신에 대한 24시간 간병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은 손수 준비한 위문품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와 소망요양원에 전달한 후, 입주 어르신들과 장애우들을 위로하고 시설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위로방문을 마친 나기보 도의원은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적시적기의 예산 투입을 통해 노인복지, 사회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지역 소외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판수 경북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소망요양원 위로방문을 마친 박판수 도의원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줄고 있어 걱정”이라면서,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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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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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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