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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소식>쾌적한 구미, 다시 찾고싶은 고향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산동면·공단2동·원평2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 맞이를 위해 구미시 각 읍·면·동에서는 다시 찾고싶은 쾌적한 고향만들기에 힘쓰고있다.

ⓒ 경북문화신문

공단2동(동장 박말기)에서는 지난 6일 오후 통장협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바르게살기 회원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자,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추석맞이 제초작업 및 가을꽃을 식재했다.
특히 주요 대로변 제초작업과 더불어 행정복지센터와 행복주차장 입구 등 가로화분에 페츄니아, 맨드라미 2,000여본을 식재해출퇴근 근로자들과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원평2동 (동장 권순홍)또한 지난 9일, 제초작업은 물론 불법광고물과 폐기물 철거및 수거,가을꽃 식재로 쾌적한 고향만들기에 힘썼다.
권순홍 동장은 거리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한 단체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리 지역은 교통의 중심지이고 전통시장인 새마을 중앙시장이 있어 귀성객과 주민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귀성객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단체회원들에게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면장 이동상)은 지난 9일 오전,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동면 적림사거리 일대를 대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적림사거리 일대 도로변을 따라 잡초제거 및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 현수막 등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이른 아침 작업에 최선을 다해준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시하게 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이 귀성객들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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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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