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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드론 영상 공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경상북도는 드론을 활용해 경북만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자연환경을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담아내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경상북도 드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라는 항공 촬영 장비를 활용해 높이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경북도의 수많은 매력과 쉽게 볼 수 없는 비경을 영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도내 곳곳의 숨겨진 아름다운 명소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도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농어촌 현장 등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도정소식➠고시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제출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경상북도 대변인실 사진영상팀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eddy13th@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드론 영상 콘텐츠는 도청 내부 심사위원단의 1차 심사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의 2차 심사를 거쳐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8점 등 총 11점의 작품을 선발한다.

경북도는 최종 선정된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단, 드론 영상 공모전의 특성상 모든 촬영은 ‘항공기 운항스케줄 원스톱 민원처리시스템(www.onestop.go.kr)’을 통해 비행 및 항공 촬영 허가를 얻거나 비행금지구역 및 항공촬영에 관련된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또한 제출된 영상에 비행금지구역 및 군사시설, 공항 주변 등이 포함된 경우 비행승인 및 촬영허가와 관련된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영상 소재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높이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비경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숨겨져 있는 경북의 비경에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입혀진 멋진 영상 콘텐츠가 많이 출품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1월중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갖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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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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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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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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