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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구미 전국 한가위 전통연희축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5일
구미시에서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14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 이틀 동안 (사)한국전통연희단체 총연합회 경상북도지회(회장 박정철)가 주관하는 제10회 구미 전국 한가위 전통연희축제를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예술인 전통연희의 진흥 및 저변 확대와 지역민과 소통하는 놀이문화 발굴을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 대표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 경북문화신문

사물놀이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낸 김덕수 사물놀이패를 비롯하여 국악계 스타 남상일, 말뚝이 변검, 남사당놀이, 무을농악, 지역문화재 27호인 지산발갱이들소리 등 여러 단체의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펼쳐졌다.
ⓒ 경북문화신문

아울러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 이외에도 공연투호, 절구찧기, 긴줄넘기 등 놀이마당과 떡매치기, 고깔·탈·미니솟대 만들기, 장단배우기, 버나돌리기 등 체험마당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도 즐길 수 있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전통연희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놀이문화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전혀 빠지지 않는 최고의 예술공연이다"며 "즐거운 한가위를 흥겨운 연희축제로 마무리하여 평소 시민들이 흥이 넘치는 생활이 계속 이어 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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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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