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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상모사곡,진미동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6일
상모사곡동과 진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6일 오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추경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근로조건 및 작업에 관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
↑↑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발대식(진미동)
ⓒ 경북문화신문

↑↑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상모사곡동)
ⓒ 경북문화신문

박정은 상모사곡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박정희대통령생가 주변 관광지가 활성화되고, 깨끗한 상모사곡동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사업 시행 동안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주의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으며 김태영 진미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찾고 싶은 3.12공원 만들기와, 쾌적하고 깨끗한 진미동 만들기에 힘써줄 것을 바란다"며 "사업 참여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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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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