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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 시민 참여 석유사업자 점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투명한 석유시장 확립과 시민참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18일 시민단체 참여 관내 주유소 및 충전소 점검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똑똑한 석유소비자 양성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점검에는 안전분야 교육과 캠페인 등을 수행하고 있는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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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 청사와 경북 칠곡군 일원에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주유소 및 LPG충전소 품질검사 참여 ▴석유제품 시험분석 입회 ▴석유사업자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안내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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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품질검사를 실시한 주유소는 경북 칠곡군 가산면 소재 품질인증주유소로,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석유관리원이 해당업소에서 판매하는 석유제품 품질을 인증 및 관리하는 주유소이다.

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은 “시민단체가 참여한 석유사업자 불시점검을 통해 검사업무의 투명성과 석유사업자 건전성 확보뿐만 아니라 시민적 권리 보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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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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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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