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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논란 일으킨 5명 의원 윤리위 회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최근 잇따라 논란을 일으킨 구미시의회 의원 5명이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된다.

제233회 구미시의회 1차 임시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승수)가 19일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에서는 자유한국당 소속 김태근 의장을 비롯해 김낙관·장세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택호·신문식 의원의 징계 여부와 수준을 논의해 결정한다. 윤리위에서 결정된 안은 다시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김태근 의장은 관급공사 수의계약 관련해 의혹이 제기돼 시민단체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고 있으며 김택호 의원은 간담회장에서 의원들의 발언을 몰래 녹음했다가 들통이 났다. 김낙관 의원은 지난 6월 경로당 CCTV 유출해 수사를 받았으며 신문식 의원과 장세구 의원은 지난달 8일 보조금조사특위 회의 과정에서 서로 욕설을 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이미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인 마주희 의원이 공천과정에서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의원직을 사퇴했고 자유한국당 소속 권기만 의원이 주유소 앞에 도로를 개설한 것과 관련해 특혜 의혹으로 자진사퇴한 바 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위원장 강승수 ▶부위원장 이지연▶위원 (기획행정위)▷김춘남▷이선우▶위원(산업건설위)▷권재욱▷송용자▷안장환▷양진오▷최경동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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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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