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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자락의 상주 오미자, 전국으로 본격 출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 중 하나인 오미자가 수확기를 맞아 전국으로 인기리에 출하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오미자는 경북 상주‧문경이 전국에서 가장 큰 주산지다. 백두대간 청정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상주에서는 관내 약 150ha에서 오미자를 재배하고 있다. 친환경 인증과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오미자 재배 농가들의 경영비절감 및 고품질 오미자 생산을 위해 올해 도비를 확보하고 지역특화시범사업으로 개량 덕 시설 등을 설치, 재배 농업인들의 노동력과 병해충 발생을 대폭 감소시켜 농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오미자는 설악산‧소백산‧속리산‧덕유산‧지리산 등 백두대간 주변 산이 자생지다. 백두대간 주변인 상주시 화북면, 은척면, 화동면 등에서 재배되고 있다. 붉은색의 정열적인 색깔과 다섯 가지 깊은 맛을 가진 오미자는 심장과 폐 기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진해‧거담 작용이 있어 기침이나 갈증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 경북문화신문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와 병‧해충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적인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경영비‧노동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보급을 추진할 것” 이라고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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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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