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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LG드림페스티벌 28일 구미에서 개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3일
'꿈은 이루어진다'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LG자매사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에서 주최하는 제19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오는 28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 경북문화신문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문화축제이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하여 GOD의 김태우, 10센치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 경북문화신문

금년 행사는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 청소년들이 ‘Blooming Your Dream' 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는 공연과 무대연출을 펼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부터 서울, 대구/부산 지역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가요/댄스 각 부문별 TOP5 총 10개 팀이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 날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경연을 관람하고 직접 ARS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2부 행사에서는 핫플레이스, 다비치, 그레이, 황치열 등이 출연해 멋진 부대를 선보이며, 구미의 가을밤을 뜨겁게 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해 왔다”며 “행사에 참가해 수준높은 공연을 관람하고 그들의 꿈을 직접 응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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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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