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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3일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경북 농어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2019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농어업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체육대회에는 조남월 교장을 비롯 경북대, 안동대 등 20개 협력교육 기관, 55개 과정 교육생 및 지도교수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체육행사에서는 교육생을 4개팀으로 나눠 농어업인이 행복한 풍요로운 농산어촌을 표현한 풍선 기둥세우기, 목봉 릴레이, 협동 공받기, 흥부네 가족릴레이 등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교육생들은 끼를 한껏 뽐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11번째 개최되는 한마음 단합대회는 교육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체력 향상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수확의 바쁜 일손을 잠시 멈추고 한바탕 어울려 즐김으로서 배움에 대한 열의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FTA 등 농어업의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북농어업을 이끌어 나갈 농어업전문CEO 양성을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지역에 소재한 대학, 연구기관 등 22개 교육협력기관이 참여해 농어업인이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찾아가는 캠퍼스 운영으로 지금까지 1만 8천여명의 지역농어업 전문CEO를 배출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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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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