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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 마을공지시스템’ 시연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스마트 마을공지시스템’의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2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스마트 마을공지시스템’은 관리자(이장)가 휴대전화로 공지사항을 녹음하여 송출하면 주민들도 곧바로 전화로 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읍면 385개 마을, 22,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회는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김세운 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 ㈜KT관계자, 읍면 이장대표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마을방송 시연 및 사용자 교육이 이루어졌다. 직접 시연을 통해 간편하게 사용법을 익히고, 시스템의 편리성과 우수성을 홍보하여 이장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남면 최순배 이장협의회장은 “오늘 시연회를 통해 새로운 마을방송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되었고, 마을회관에 가지 않고도 편하게 방송하게 되어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천시는 이번‘스마트 마을공지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기존 마을방송의 난청, 소음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무선마을방송 구축시 소요되는 100억원 정도의 막대한 예산 절감효과를 얻게 됐다.

아울러, 2020년에는 동지역 마을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정보의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여러 마을에서 마을방송의 개선 요구가 많았는데 이번 스마트 마을공지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의 불편해소에 큰 기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로 우리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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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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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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