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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경북도의원, 저출생 위기 극복에 힘 보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비례, 더불어민주당)은 9월 2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제3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했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수연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의 “인구변화에 따른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난 5월과 6월, 포항과 청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역민과의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인구정책 대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석한 김영선 위원장은“인구 및 저출생 정책은 중앙정부보다는 정책서비스가 이루어지는 현장인 지역사회와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정책이 구상되고 집행된다면 그 효과가 더 클 것이다”고 하면서,

현재 저출생 사업의 대부분이 국비보조사업으로 정부시책에 맞춰 지자체가 일정 부분 예산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지자체 차원의 특색 있는 맞춤형 저출생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면서, “장기적으로 저출생 대책에 있어 지자체의 정책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고 그에 맞는 재원확충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구문제에 있어“경북도내 시군은 인구유출 심화가 출생률 감소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정부차원에서는 젊은 층의 지방이주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자치단체에서는 유입된 젊은 층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제화와 저출생의 시대에서 이(주)민 정책만큼 우리사회의 인구문제와 미래국부를 보장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도 외국인 이(주)민에 대한 인식 전환이 절실한 상황이며 국적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정책 대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선 위원장은 “앞으로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에서는 지역 내 인구문제와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 위한 정책대안 발굴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활동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지역 저출생 대책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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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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