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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청사 외부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365일 24시간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5일 시청사 민원실 앞 화단에 옥외부스를 설치하고 민원실 내부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했다.

이번 이전 설치로 그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이 제한됐던 불편함이 08:00~23:00까지 운영이 제한됐던 불편함이 사라지고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에는 냉난방기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민원발급을 할 수 있다.

한편 구미시는 현재 총3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옥외로 이전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교육제증명, 건강보험, 국세증명서 등 86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현재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기는 차병원, 순천향병원, 기업체 등 6개소이며 시청사 옥외부스를 추가하면 총 7개소가 된다. 또한 장애인 편의기능(시각장애인 음성안내, 점자라벨, 이어폰 소캣, 발급기 연동 제어보드, 연동프로그램)을 추가해 장애인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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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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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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