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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특선영화 <엑시트> 상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특선영화 <엑시트>를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30분, 10월 18일 오후 3시,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
ⓒ 경북문화신문

영화 <엑시트>는 주인공들이 대학교 산악동아리 시절 쌓아 두었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시에서 탈출하는 내용을 담은 코믹 액션극이다. 짠내 폭발 청년백수가 어머니의 칠순잔치에서 동아리 후배를 만나면서 재난 상황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조정석, 윤아,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등이 출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 영화는 선정적이거나 잔인한 화면 대신 스릴감 넘치는 액션 장면과 유쾌한 유머가 조화를 이루어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작품으로 약 9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30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패기넘치는 감독 이상근의 신선한 연출력과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호연으로 완성된 신선도 100% 재난탈출액션이 시민들에게 스릴 넘치는 웃음폭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2,000원으로 12세이상 관람 가능한 영화이다. 관람권은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김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상단 빠른 예매 등을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문의)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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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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