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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성화 봉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7일
김천시는 27일 오전 시청 전정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 축하행사를 열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첫 주자 출발에 앞서 김천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김충섭 김천시장,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의 인사말, 성화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시장이 점화한 성화는 오전 10시 50분 첫 주자에서 건네져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성화는 김천시청을 출발해 종합운동장 전국체전 기념탑까지 총 3.7km를 달렸다.

이날 성화봉송 주자는 체육인을 포함해 장애인, 다문화 가정, 교육계, 여성계, 상공인, 노동계, 농업인 등 각계각층의 대표들이 참여해 불꽃을 이어가며 제100회 전국체전이 김천시민은 물론 전 국민이 화합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했다.

특히 김천 부항댐에서는 한국 육상의 기대주 최수인 선수가 짚와이어를 타며 이색봉송을 펼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항댐의 수려한 경관을 알렸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시장은 “우리시는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을 가장 성공적이고 모범적으로 개최한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전국 성화봉송이 대한민국을 하나로 연결하고 체전의 정신과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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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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