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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고아읍,투명한 경로당 보조금 운영에 앞장 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고아읍(읍장 윤동욱)에서는 지난 달 4일 부터 27일까지 16일간 관내 45개소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노인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별 지원내용을 안내하고 운영비와 냉․난방비 간 부당전용 금지, 보조금 체크카드 사용 등 꼭 지켜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잘못된 사례와 정산 시 유의사항을 공지했다.
ⓒ 경북문화신문

백영록 노인회분회장은“보조금 사용과 정산에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지원금을 사용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윤동욱 고아읍장은 “누구보다 고생하는 노인회장 및 총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당 보조금이 노인회원 모두를 위해 투명하고 정확하게 지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방문교육은 어르신 개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1:1 맞춤형교육을 실시하여 좀더 효과적인 경로당 운영 및 예산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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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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