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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경북과학축전과 제21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경상북도는 경북의 첨단과학기술을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제19회 경북과학축전’을 4~6일까지 3일간 포항 만인당 및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포항시는‘손으로 느끼는 진짜 세상,~ 밖으로 나와 과학이랑 놀자’라는 주제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5G, 인공지능(AI), 로봇, 가상현실(VR), 등 첨단과학기술을 가까이에서 접해볼 수 있는 과학기술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5일 개막식에는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 김정재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와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과학기술대상 시상, 주제 퍼포먼스, 부스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도내 연구기관, 기업, 초・중・고・대학교 과학 동아리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1999년도에 시작되어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대회인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를 포함하여, 포항가족과학축제, 포스텍무한상상 오픈스쿨, 드론페스티벌, SF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첨단과학기술 정보와 다양한 체험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체험행사(과학체험전, 상상놀이터) ▲특별행사(P.S.G포항스틸수호대) ▲로봇경진대회(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 무대행사(호기심 팡팡! 과학실험쇼, 사이언스 매직쇼, 과학강연 등) 로 크게 구성되며,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제품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행사와 가족도미노대회, 페스티벌룬쇼, 도전! 사이언스챌린지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에게 인공지능(AI), 5G, VR/AR, 로봇을 비롯해 3D프린팅, RC카 레이싱, 드론 코딩 등 다양한 체험과 실험쇼 등으로 과학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 단국대학교 의대 서민 교수님의‘아이들을 위한 과학의 쉬운 접근을 모토로 기생충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과학축전은 예년보다 대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체험, 놀이를 통해 미래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과학 세상과의 소통의 장이 되는 뜻깊은 과학축전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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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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