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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예문화 박람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3일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3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 1층 C홀에서 ‘제14회 대한민국 공예문화 박람회’를 개최한다.

‘공예, 생활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공예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최신의 공예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80여개 공예업체의 전시홍보․판매부스가 운영되며, 도자기 만들기 체험, 공예교실 등 체험부스도 5개소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난 제49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의 입상작40여 점이 특별 전시되고, 도자, 한지, 섬유, 목칠공예, 금속공예 분야 등 경북지역에서 참가한 25개 업체는 경북공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생활공예품을 전시홍보 판매한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박람회는 대구와 경북이 함께 추진하여 대한민국 공예문화를 선도한다는 의미가 녹아있으며, 다양하고 우수한 우리 공예품의 진수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람하고 체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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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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