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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도서관, 김수영 작가 초청 북 콘서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주제 강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는 2일 글로벌관 시청각실에서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김수영 작가’초청 강연을 가졌다.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 작가의 북 콘서트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작가의 강연 및 청중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김수영 작가는 자기개발서인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를 시작으로‘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드림레시피’를 펴냈다. 또한 감성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10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김수영TV’, ‘김수영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사인회 및 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된 북 콘서트는 금오공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200여 명의 청중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 대학생 및 교직원들, 공공도서관 직원 등이 참여해 큰 관심을 보였다.

장성호 금오공대 도서관장은 “북 콘서트를 통해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대학 간 자원 공유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책 읽는 캠퍼스 문화 조성 및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지식 함양과 지역대학 간 연계·공유를 통한 대학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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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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