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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4일
경상북도는 4일 오전 11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장, 황병직, 임무석 도의원, 양재경 대한노인회 도연합회장,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등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수상자를 포함하여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기념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 100세를 맞이한 도내 어르신 116명(남자 18명, 여자 98명)을 대표하여 영주시 소망의 집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김춘옥 어르신(여, 1919. 8월生)’께 건강과 장수 의미를 담은 청려장*을 전달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또한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어른을 공경하고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기여한 공로가 큰 도내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등 총 36명(대통령표창 2, 보건복지부장관표창 4, 도지사표창 30)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격려했다.

법정 기념일로 제정된 2일 ‘노인의 날’기념식은 국가행사로 치러짐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4일 도 단위 행사로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게 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세대를 하나로 모으는데 어르신들이 그 중심 역할을 솔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100세 시대에 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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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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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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