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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5일
상주시는 4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주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4개 부문 수상 후보자를 심사해 문화체육부문 김명희, 사회복지부문 전일남, 산업건설부문 김인훈, 특별 부문 김양락 등 4명을 2019년 상주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 좌로부터 김명희, 전인남, 김인훈, 김양락씨
ⓒ 경북문화신문

문화체육 부문 김명희(65)씨는 30여년을 체육조직 활성화 등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씨는 1988년부터 상주시체육회 일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크고 작은 체육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바지했다. 특히 2018년 제56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상주 유치에 크게 공헌했다.

사회복지 부문 수상자인 전일남(73)씨는 경로당, 소외계층, 장애인 지원, 환경정비 분야에서 30여 년간 사회봉사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씨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무의탁 노인 및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무료 급식봉사를 해왔으며, ‘선일장학회’를 설립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1억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지급하고 용돈을 지원하는 등 이웃돕기에 앞장섰다.

산업건설 부문 김인훈(71)씨는 현재 상주시친환경농업연합회 고문이며 농정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그는 농업 관련 40년 공직 생활 동안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작물 정착 및 고품질 쌀 생산 대책사업 추진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또 상주시귀농귀촌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전입자를 늘리는 데 일조했고 유기농 포도재배 노하우를 지역 농가에 보급 및 전파하는 등 지역 농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별 부문의 김양락(63)씨는 재구향우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후원 사업을 통해 고향 발전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김씨는 고향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직판행사를 수차례 개최하고 매년 고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등 고향 발전에 기여했다. 또 재구향우회 청년포럼을 설립해 향우회 외연을 확대하는 등 향우회 발전에도 헌신해 왔다.

심의위원장인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실천해온 시민이 영예의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더 많은 상주 시민이 시민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12일 북천 야외 음악당에서 개최되는 상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때 열린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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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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