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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초,지역민과 화합하는 체육대회 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장천초등학교(교장 김광식)가 지난 2일,  ‘해피 투게더! 장천 한마음 Dream 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장천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날아라 슈퍼맨’, ‘OX 퀴즈’, ‘한마음 릴레이’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특히, 학부모와 지역민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해 100 여 명의 학부모와 지역 어르신들을 초대해 장천교육가족과 주민들이 단합하고 소통하는데에 초첨을 두었다.

2부 순서 중 「얼쑤! 우리 가락 한마당」에서는 예술꽃 씨앗학교 4년차 학교로서 전교생이 4년 동안 1인 1국악기를 익힌 솜씨를 펼쳐 우리지역의 전통농악과 예술꽃 씨앗학교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장천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여한 6학년 박 모 학생은 “엄마, 아빠,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서 즐거웠고 우리가 연습한 무을농악을 부모님과 지역 어르신에게 자랑할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Dream 체육대회는 장천교육가족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소통. 배려 협동의 정신을 발휘해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학교 만들기에 단합해 최선을 다하려는 의지를 키우는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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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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