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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지농업기술센터, 벼 적기 수확하고 적정수분 함량 유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본격적인 벼 수확 철을 맞아 밥맛 좋은 최고 품질의 상주 쌀을 만들기 위해 적기에 수확 및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벼의 알맞은 수확 시기는 외관상으로 벼 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다. 출수 후 55~60일경이 적기이며 상주 지역은 10월 중순경이다. 일찍 수확한 벼는 푸르거나 죽은 것이 증가해 수확량이 감소하고, 늦게 수확한 벼는 미강층이 두꺼워지며 빛깔이 불량하고 금이 간 쌀이 증가한다. 또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해 벼알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콤바인 작업 속도에 의해서도 쌀 품질이 좌우되는데 콤바인 표준 속도는 사람이 걷는 속도인 0.85m/sec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햇볕과 바람에 말릴 때는 벼의 두께를 5cm로 3일 정도 건조하고 화력건조기를 사용할 경우 일반용 종자는 45~50도, 종자용은 40도 이하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한다.

수확 후 관리는 최종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하는 과정이다. 소비자의 고품질 쌀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수확 후 관리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수확한 벼는 이종품종이 섞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같은 품종이라도 고품질 벼 기준 단백질 함량(6.5%이하), 신선도(지방산가 10이하, 발아율95%이상)를 유지하도록 한다.

건조 함수율은 상온에서 저장할 때는 15%, 저온에 저장할 때는 16%를 기준으로 건조하며, 저장온도 및 함수율에 따른 안전저장기간을 고려하여 건조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변화하는 기상환경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잘 여문 벼를 적기 수확하고 알맞게 건조한 뒤에 저장하여야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쌀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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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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