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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9년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시의전서'의 가치 발굴과 상품화 및 세계화를 위한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전통음식을 활용한 지역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를 연다.

경연대회는 11월 9~10일까지 2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처음 열리는 시의전서 요리경연대회는 전국 학생이나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의전서에 나오는 음식을 주제로, 산업화 할 수 있는 주 요리 1점과 부 요리 3점으로 구성된 코스 요리가 과제다. 첫째 날은 학생부, 둘째 날은 일반부로 나누어 경연이 열린다.

학생부 20팀, 일반부 20팀으로 팀당 2~3명으로 구성되어 총 120여명이 참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경상북도도지사상, 상주시장상, 상주시의회의장상, 대구한의대학교총장상 등 상장과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농촌지원과 김규환 과장은 “요리경연대회가 열리는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은 과거 경상도의 중요한 행정 요충지였던 상주의 감영을 복원한 곳”이라며 “조선시대 궁중음식과 지역 양반들이 먹었던 음식이 기록된 ‘시의전서 음식’이 잘 어우러질 것”이라면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상주시와 시의전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했다.

  대회 참여 신청은 14일부터 31일까지 상주시와 대구한의대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해 이메일로 접수(sugho77@naver.com)하면 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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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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