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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 흡연예방 인형극 '누가누가 잘하나' 공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상주시보건소는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0개 읍면 유치원에서 원아들과 초등 1학년생 20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흡연예방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인형극을 통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려는 뜻에서 마련했다.

“누가누가 잘하나”란 제목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귀여운 동물인형을 활용해 흥겨운 노래와 율동으로 흡연의 나쁜 점에 대하여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과 주인공이 하나 되어 재미와 교훈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인식하고 가정에서 부모님의 금연을 유도하여 간접흡연의 피해를 방지하고, 흡연의 폐해를 인식해 평생 금연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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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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