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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31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일 정오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제31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부항면 삼도봉 정상(해발1,176m)에 대화합 기념탑 앞에서 개최된 기원제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한 김창호 영동부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시군의회 의장과 기관장들이 제관으로 참여하고, 3도 3시·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초헌례와 독축, 아헌례와 종헌례로 삼도화합을 기원했다.

경상, 충청, 전라의 3도가 만나는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지역 간 대립과 불신의 벽을 허물고, 화합과 공동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89년 10월 10일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무주문화원 주관으로 삼도봉 대화합 기념탑에서 개최된 기원제와 기념식, 음악회 등의 부대행사를 열어 31번째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풍성하게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해마다 삼도봉 정상에서 3도 3시군민이 만나는 이 행사는 지역을 타파하는 동서 화합의 상징이며, 지역발전의 기반이 된 만큼 앞으로도 세 지역이 상생하는데 있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 문화관광과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친절, 질서, 청결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정신을 상기하고자, 정상에서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쳤으며, 행사가 끝나고도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는 등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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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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