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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도덕성 회복 결의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경상북도는 15일 오전 대구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담수회 박연탁 회장 및 회원 1,500여명,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윤리도덕 선양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에서는 선행상 및 장학금 전달과 우수한 담수회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어 전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시대적으로 점차 사라지는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도덕성을 회복하고자 ‘도덕성 회복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우리 선현들의 진정한 도덕성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류한성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장은 ‘임진전쟁의 기억과 향후과제’란 주제로 과거 임진왜란이 우리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참된 교훈과 깊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했다.

그동안 (사)담수회는 1963년 창립, 반세기 이상동안 선비정신을 현대에 구현하는 학문 연구뿐 아니라, 도덕적 실천을 몸소 실천하는 대표적인 유림단체로서 유학사상과 한국 전통사상을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큰 족적은 남겨 왔다. 또한 물질만능주의 등으로 계층간 반목과 갈등이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사회의 큰 어른으로서 정신문화의 진정한 파수꾼 역할로 우리사회 가치관 정립에 크게 기여해왔다.
ⓒ 경북문화신문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어르신 들이 이 나라의 정신문화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이고 자존심이다.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을 연구하고, 계승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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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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