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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뮤지컬 '인현왕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인현왕후'를 공연한다.
ⓒ 경북문화신문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뮤지컬 '인현왕후'는 안타깝께 페서인이된 인현왕후가 김천 청암사에 머물며 김천 백성들과 소통하며 가뭄과 역병으로 힘들어하는 백성들을 위로하며 백성들에게 다가간다. 이소식이 숙종의 귀에 들어가 장희빈을 페위하고 인현왕후를 복위시킨다는 내용으로, 웅장한 멜로디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로 깊어가는 가을 밤을 수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야인시대 주제곡을 부른 뮤지컬 배우 임강성이 숙종역할을 뮤지컬 햄릿, 선덕여왕등에 출연한 배우 전수미가 인현왕후역할을,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등에 출연한 배우 문혜원을 비롯한 전문 뮤지컬배우 27명이 참여하여 작품성을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금숙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대형 뮤지컬 "인현왕후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420-7817, http://www.gcart.go.kr/)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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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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