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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북 넥스트 게임 페스티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경상북도는 17일 경산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2019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북 넥스트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은 지난해 진행한 제1회 경북 넥스트 게임 대축제에 이어 경북테크노파크 일원에서 경북지역의 13개 게임 기업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들이 개발한 20여 종의 모바일 게임 및 VR・AR 게임 체험, 추억의 오락실 게임 100종 레트로 게임존 운영,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게임 대결,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 코스프레 포토존 운영, 청소년을 위한 게임 건전성 교육, 넥슨 등 게임 기업들의 인재 채용 전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큰 호응을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은 이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이를 통해 센서, VR・AR 등 다양한 융합 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게임과 차세대 기술을 접목하여 게임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경북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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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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