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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 연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제234회 임시회 기간중인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 연수를 실시했다. 

16일 첫날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인 이지문 박사를 초청해 지방의회 의원의 직무상 이해충돌방지,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제한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폭력예방전문강사협회 이사인 최영미 강사의 '젠더폭력 방지를 위한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를 주제로 폭력발생의 사회구조적 원인을 알아보고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인 17일에는 인권의 이해, 주제별 인권, 장애인권을 주제로 대구인권사무소 소장인 조정희 강사와 대구인권사무소 조사관 박민경 강사를 초청해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또 맥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인 서준호 강사와 함께 장애에 대한 차별과 장애인 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근 의장은 "제8대 구미시의회가 2년차에 들어감에 따라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의원들이 앞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과 의정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제8대 구미시의회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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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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