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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중앙회와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월에 중기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의 간담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의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정욱 중앙회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은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경상북도 지원예산을 더욱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고, 박만희 대구경북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영세한 지역 금형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어렵다”며, “뿌리산업인 금형산업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지원해 달라”는 등 참석한 조합이사장들은 가감 없이 의견을 말했다.

이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를 지난 9월 제정하고 전국 최초로 모든 수출기업에 단체수출보험을 적용했다. 오늘 건의사항과 제언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일본수출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을 위한 경상북도’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좋은 일자리 만들기로 경북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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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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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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