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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북 자활한마당 행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경상북도는 22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함께 하는 자활, 희망의 발걸음!’이란 주제로 2019년 경북 자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 1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경상북도 지역자활센터 협회가 주관하고 도내 19개 시군, 20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자, 종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 퍼포먼스와 함께 점심 식사 후 체육대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로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자활생산품 전시, 자활사진 공모전에 출품 된 자활사업 사진전이 함께 열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꿈꾸며 자활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먼저, 적극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하여 자활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자활센터 종사자, 그리고 모범이 되는 자활사업 참여자 및 자활기업 등 1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그 외 18명에게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장 표창과 경북지역자활센터 협회장 표창을, 그리고 사진공모전 수상작 7점에 대한 시상을 했다.

이어, 비전선포 주제영상「더불어 만드는 희망 언덕, 자활사업」상영, 희망 꽃 개화 퍼포먼스를 통해 경상북도 자활센터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이번 자활한마당 행사가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고 작으나마 따스한 위로를 나눌 수 있는 메신저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각자 맡은 일에 긍지와 보람을 가지시길 바라며, 특히 저소득층이 참여하고 있는 자활분야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도에서도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도내 20개 지역자활센터 내 186개 자활사업단과 82개 자활기업의 참여자를 지원하고,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사업 등 21개 사업에 총 40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돕고 있으며, 매년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주민의 30%정도가 자활에 성공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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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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