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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정진 “행복(行福)하고 행복(幸福)합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금룡사 불교문화강좌
ⓒ 경북문화신문
대한불교 천태종 금오산 금룡사(주지 혜봉 스님)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동안 구미시민과 불자들을 위한 불교문화강좌를 마련했다.

첫날인 19일은 입재식을 시작으로 사찰예절습의, 이완수행, 108배 염주만들기 체험, 건강하고 행복한 염불수행, 행복을 찾아가는 법화행자의 길, 웃음과 행복명상 등을 , 염불수행, 법행자의 길 특강 등을 진행했다. 불자들은 혜봉 주지스님의 죽비소리에 맞춰 염주를 하나씩 꿰기 시작해 어느새 108염주를 완성했다. 이어 진행된 건강하고 행복한 염불수행에서 광도스님은 “인간은 진리를 짓지 않고 복을 짓지 않으면 생로병사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불법을 공부하는 것은 진정한 즐거움을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둘째 날인 20일은 새벽예불을 시작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걷기 명상, 천연염색체험, 전통지화 특강 및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경기도 문화재 제63호 지화장 기능보유자인 석용 스님의 천연염색과 전통지화 체험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혜봉 주지 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금룡사 청정도량이 이제는 대내외적으로도 인재불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 크나큰 보람이요, 결실”이라며 “ 앞으로도 계속 바른 불제자가 되어가는 소중한 자양분으로 마음속 깊이 자리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더욱더 화합으로 정진하고 정진해 행복(行福)하고 행복(幸福) 합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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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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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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