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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학생 주거비지원 집중 홍보에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22일 오전, 관내 대학교를 방문하여 전입홍보활동에 나섰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 6월, 김천시로 진학 및 전입한 고등·대학생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조례가 개정·시행됨에 따라 재·복학생들에게 혜택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예산실과 청렴감사실, 열린민원실 직원들이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뜻을 모았다.

전입 학생 주거비의 경우, 학기당 30만원, 연 최대60만원을 지원, 1학년 학생이라면 전입지원금을 포함하여 최대 2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타 지역에서 유학 온 학생들의 주거복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경우 다른 계층에 비해 주어지는 혜택이 적은 편이라 이런 정책들이 대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홍보를 위해 2학기 개강에 맞추어 현장전입반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번 홍보활동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제도와 혜택에 대해서 알고 신청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9월부터 시작한 현장전입반은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대학교에서 10월까지 운영예정이었으나,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현장전입반은 매주 월, 수, 금요일(11:00~15:00)에 운영하며, 전입신고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시책 지원금 신청도 현장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문의전화 ☎420-6873)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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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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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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