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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경북이비인후과 원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3일
김선우 경북이비인후과 원장이 지난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맞이하여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선우 원장은 1984년 11월 성내동에 경북이비인후과를 개원한 후 오지마을 방문 의료봉사, 지역아동센터 아동 무료 검진 등 인술을 베푸는 의료 활동으로 시민 건강증진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

애향심과 다양한 선행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이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선우 원장님의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을 축하드리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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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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