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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하는 구자근 사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42.195km 완주 통해 항상 도전하고 실천하는 삶 살아갈 것"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원, 경북도의원을 역임한 구자근 (주)태웅 사장이자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회장이 춘천국제마라톤 42.195km 폴코스 완주에 도전한다.

지난 20여년과 마라톤과 인연을 맺어온 구 사장은 10km, 하프코스, 풀코스 완주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7일 강원도 춘천에서 약 3만여명이 참가하는 제73회 춘천국제마라톤에 도전한다. 특히 마라톤 활성화를 위해 남다른 애정을 쏟아온 그는 이번 춘천국제마라톤 완주를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굴곡진 과정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과 실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생애 두번째 풀코스 도전에 나서는 구 사장은  “일정이 빠듯했지만 마라톤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춘천국제마라톤대회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민의 화합과 통합에 대한 염원을 안고, 우리의 삶과도 닮아 있는 마라톤 42.195km를 완주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 “마라톤을 통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단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주어지는 시민적 요구가 있다면, 회피하지 않고 답을 내놓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무쏘의 뿔처럼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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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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